[뷰티리뷰]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2종 사용 후기 / 식약처인증 100% 천연화장품
출산한 지 어느새 6개월이 다와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화장도 못하고, 기초화장품도 함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아무래도 아기와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붙어서 지내다 보니 나에게 쓰는 화장품도 아기에게 영향이 갈 것 같아 조심스럽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 베이비로션만 조금씩 찍어바르는 수준..
그러다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긴 것!
아무 제품이나 쓰지 않는 예민한 육아맘이기에 스와니코코 블랙보리 라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니
1.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라인은 100% 천연원료만 구성되어있고
2. EWG 그린등급을 획득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기에
3. 신생아와 24시간 붙어있는 육아맘도 부담 없이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다.
며칠 기다려 받은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앰플과 크림 2종.

천연화장품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겉포장도 친환경 재료로 만들어진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포장 종이는 100% 사탕수수 재생 페이퍼로 만들어졌고, 포장지에 인쇄된 문구의 잉크는 친환경 소재인 콩기름 잉크로 인쇄 제작되었다.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앰플은 블랙보리 추출물이 81%나 함유되어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공급하는 고영양 앰플이다.
특히 자연에서 온 천연유래원료 100%로 이루어져 있어서 천연화장품 인증을 받았다는 마크가 눈에 띄었다.
대한민국 최초로 식약처의 공식 인증을 받은 천연 앰플.
순수 천연화장품이니 당연히 임산부와 육아맘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크림은 블랙보리 추출물이 55% 함유되어 푸석한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앰플과 마찬가지로 천연유래원료 100%로 이루어져 있어서 천연화장품 인증을 받았다는 마크가 눈에 띄었다.
대한민국 최초로 식약처의 공식 인증을 받은 천연 크림.
얼른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곧바로 사용해보려고 포장을 뜯으니 스포이드 형태의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앰플과 크림타입의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크림이 나타났다.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앰플과 크림의 케이스는 매트한 질감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디자인과 색감이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었다.
특히 케이스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앰플과 크림의 케이스는 유리같은 질감인데 실제로는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어서 가벼우면서도 고급진 느낌을 주었다.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앰플과 크림의 라벨지는 쉽게 뜯을 수 있도록 라벨지의 한쪽 모서리 부분을 접착제로 붙이지 않고 놔두었다.
나중에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앰플과 크림을 다 쓰고 케이스를 버릴 때 케이스와 라벨지의 분리배출이 용이할 것 같다.
그럼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앰플과 크림을 사용해 볼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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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앰플을 사용해보았다.
스포이드를 이용해 손등에 앰플을 떨어뜨려보니 주르륵 흐르는 재질이 아니고 어느 정도 단단한 제형의 앰플이었다.
그래서 혹시나 끈적임이 많은 앰플인가 하는 생각도 잠시 했었는데 손등에 문질러보니 전혀 그렇지 않았다.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앰플은 덜어 쓰기 쉽도록 흐르지 않는 점도를 가지면서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바를 수 있는 앰플이었다.
손등에서 몇 번 두드려주고 나니 앰플이 금세 흡수가 되어 손등을 만져도 부들부들한 느낌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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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크림을 사용해보았다.
뚜껑을 열고, 내부의 캡을 한번 더 여니 미황색의 크림이 보였다.
미황색은 맥아추출물에서 나온 색깔이라고 하는데 흰색이 아니지만 전혀 거부감이 없었다.
앰플을 발라 흡수시킨 손등에 이번에는 크림을 덜어 문질러보았다.
앰플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질감으로 앰플로 영양을 공급한 손등에 미세한 막이 한 겹 씌워진 것처럼 손등에 크림이 부드럽게 발렸다.
번들거리지 않으면서 영양감이 오래 지속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 푸석푸석하고 당기는 피부에 사용하기 알맞은 크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앰플과 크림을 바른 손등과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손등의 비교샷.






어쩜 이리 눈에 확 띄는지 모르겠다.
누가 봐도 왼손의 피부결이 훨씬 정돈되어있고 수분감이 가득해 보인다.
손등을 만져보면 왼손은 피부가 부드럽게 유지되고 있는 반면, 오른손은 건조한 날씨에 각질이 일어나서 거칠거칠한 느낌을 받았다.
이렇게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앰플과 크림을 사용해보니 이번 겨울을 건조하지 않고 수분 가득한 피부를 유지하면서 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자연에서 온 천연유래원료 100%로 이루어져 있기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색, 변취가 생길 수 있어서 개봉 후 6개월 안에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아쉬운 점이었다.
하지만 어떤 화장품을 사용하던 개봉한 화장품은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그다지 꺼려지는 부분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화장품 한통을 사용하는데 6개월까지의 시간은 필요 없으니 걱정할 부분도 아니었다.
성분을 꼼꼼하게 따지는 꼼꼼한 사람, 여러 가지 이유로 착한 성분과 천연 재료로 이루어진 화장품을 찾고 있는 사람에게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2종을 추천하고 싶다.
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뷰티리뷰] 스와니코코 더 자연 블랙보리 2종 사용 후기 / 식약처인증 100% 천연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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